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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A 입문

23년 여름 어쩌다가 펄어비스 QA 인턴십의 공고를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게임 개발자로서 게임을 만드는 것에 쭉 있다가 졸업작품을 계기로 QA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무언가 홀린듯이 지원하게 되었다.

펄어비스는 주기적으로 QA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부랴부랴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제출하였고 인적성 검사까지 마치고 시간이 지나 필기합격 소식이 왔다.

 

면접보러 오라고 메일이 오자마자 대학교 취업센터에 연락해서 면접좀 봐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ㅋㅋㅋ

그래도 취업센터 선생님께서 QA취업한 다른 형한테 연락도 해주시고 모의 면접이나 여러 방면에서 많이 도와주셨다.

지금도 감사한분이시고 종종 연락먼저 해주시는데 언제 한번 동생 사인볼 들고 찾아뵈야겠다.(정왕을 언제 가지.....)

펄어비스 사원증

인턴십에서는 가볍게 QA가 어떤일을 하는지 여기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었고 

굉장히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것 같다. 여기서 배운거로 지금 일하는 곳에서 TC짜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

인턴 기간에 생일이었는데 선물도 주네
인턴 동기 형이 생일이라고 케이크를 사줬다 (JS형 고마웡)

 

언제 한번 주말 출근할때가 있었는데 회사에서 파파존스를 사줬다. 악랄한 가격때문에 한번도 안먹어본 피자인데

비싼게 맛있긴 해 ^^

 

여기서 더 일해보고 싶은 마음도 솔직히 있었으나 연이 닿지 않았고 다른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나름 인턴이지만 그래도 첫회사였는데 많이 배웠고 즐거웠다.

 

여기서 일할때 검은사막을 정말 많이 했는데 다시 키긴 할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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